장바구니담기
닫기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
장바구니로이동  계속하기
동정일기 | 이홍장전집 | 청계중일한관계사료
[이전] 별계 | 사법품보    [다음] 완영일록 完營日錄
동정일기 | 이홍장전집 | 청계중일한관계사료
저자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펴낸날
2017년 12월 15일
판형
신국판
페이지
431쪽
출판사
흐름출판사
분야
고전번역
ISBN/ISSN
979-11-5522-134-1
동학농민혁명 신국역총서9



『동정일기』는 1894년 조선에서 봉기한 동학농민군을 집압하기 위해 파견된 청국 총병 섭사성(1836~1900)이 쓴 종군일기이다. 섭사성을 1894년 동학농민군이 봉기하자 이를 진압하는 데 어려움을 겪던 조선 정부가 청에 벙력 지원을 요청함에 따라 조선으로 파견된 장군이었다.



이홍장(1823~1901)은 청조 말기 수십 년간 청 정부를 대표하는 인물이었다. 『이홍장전집』에서 발췌한 동학농민혁명 관련 자료는 편년으로 보면 광서 19년인 1893년과 광서 20년인 1894년에 생산된 문건들로 210여 건에 달한다. 동학농민혁명 관련 문건은 이홍장의 조선정책의 대리자로서 조선에 주재하고 있던 조선총리교섭통사사의 원세개가 동학농민군과 조선 정부의 동태를 청 정부에 보고하는 가운데 청 정부를 대리하는 이홍장과 주고받은 내용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청계중일한관계사료』는 청대 총리각국사무아문의 「조선당」과 외무부의 한일상무, 변무, 노광, 교민, 어염, 항운, 우전 등의 교섭 안건을 정리하여 모아 놓은 것이다. 이 자료집에는 1864년부터 1911까지 총 5,048건의 문건과 약 4,000건의 부속문서가 수록되어 있다. 여기에는 조선의 문호 개방을 전후한 시기 조선과 각국이 교섭을 하기 시작할 때부터 청일전쟁과 러일전쟁, 그리고 1910년 일본이 조선을 병탄한 후 1911년까지를 포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