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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나라 걱정 않는다
이름 이창훈 등록일 2021-10-26 07:59:42 조회수 416  

                 Synopsis

 

 

1. 제목 : 아무도 나라걱정 않는다

2. 저자 :

       1) 이름: 이 창훈

           2) E-mail :hooney1004@hanmail.net

           3) Cell phone 010-8622-2018 (원고지 뒷 면에도 있습니다)

 

4)본인 소개 : 전 고교 교사, 작가.

저서 : 썰렁한 선생님의 따뜻한 이야기

       한국, 한국인 -우리는 누구이며 어디로 가고 있는가?-

3. 분야 :에세이 

4. 집필 동기 :

 

  1) 2016년 시작한 광화문 촛불 행렬은 우리에게 많은 변혁을 가져다 주었지만 한 사람의 대통령, 정부만 바뀌었을 뿐, 바람직한 온전한 나라는 이룩되지 않았으며 정치는 혼란스럽고 온갖 부정, 비리 등은 여전합니다. 그것은 추후 어떠한 정권이 들어서도 마찬가지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 때, 너무나 비참했습니다. 그래서 이의 근본 원인을 밝히고 바람직한 국가 건설의 그 방안을 마련하고 싶었습니다.(새로이 대통령에 출마하겠다는 사람들의 서로 비난과 저주 등 이전투구현상도 국가 건설과는 상관없는 사람들이라는 생각이었습니다)

2) 오늘날 우리의 삶은 획기적 전환점을 마련하여 잘 살게 되었음에도 그 오랜 기간의 농경생활의 삶의 비합리적 방식이 오늘날에도 그대로 남은 탓에 혼란과 무질서, 아울러 적폐가 쌓인다고 보고 그것들이 무엇이며 이를 어떻게 타개할 것인가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싶었습니다.

3) 현대를 사는 우리의 오늘날 새로운 가치관 확립을 하도록 그 방향 제시를 하고 싶었습니다.

4) 우리 모두가 어떻게 하여 진실로 모두가 나라 걱정을 하여 모두가 바람직한 그 국가를 건설할 것인가, 그 방향을 제시하고 싶었습니다. 아울러 남북관계 등 국제 정세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헤쳐 나가야 할 것인가 그 방향을 제시하고 싶었습니다.

5) 궁극적으로는 이 원고는 우리 모두의 의식개혁을 통해 투명하고 밝고 질서정연하며 제대로 된 온전한 나라를 만드는 길을 모색해 보고자 한 것입니다.

 

5. 원고의 내용  : 이 원고는 전체가 5 편으로 되어 있습니다

 

  1). 한 나라 구성의 기본 단위, 가정

 

  오랜 동안 농경지를 바탕으로 살아 왔던 전통적인 우리 전래의 삶을 살펴보고 그토록 소중히 여겨왔던 각 가정의 효, 화목 사상이 가져 온 장점 외의 치명적 오류와 오늘날에도 변함없이 다만 내 식구를 위한 삶이 우리 모두의 대한민국의 그 근본적 병폐를 가져 온 것을 밝힌 부분입니다.

 

  2). 전통농경사회 허물 벗기

  

 오늘날 우리는 농경사회를 벗어나 현대로 왔지만 사상만큼은 많은 부분에서 아직도 전통사회 그대로 자리한 탓에 혼란이 거듭되고 있어 이의 개혁을 주장한 부분입니다.

, 한국인들은 거짓말이 미덕이 되다시피 했는가. 편가르기 등 여타 우리 일상의 많은 부분에서 아직도 자리하고 있는 고질적인 병폐의 근원을 밝히고 이의 타개책을 제시한 부분입니다.

 

3) 오늘날의 과제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새로운 시대에 맞는 가치관 등을 형성해야 하며 이에 따른 방향을 제시한 부분입니다. 소중한 자녀 교육의 올바른 향방과 영어 열풍에서부터 사회적 문제인 노사 간의 대립의 근본적 해결 방안, 드디어 오늘날 우리가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 그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4) 아무도 나라 걱정 않는다

 

왜 아무도 나라 걱정을 않는가, 우리가 아니면 누가 할 것인가의 그 당위성을 강조한 부분입니다. 윗 분께 하는 참된 충성은 무엇이며 과거 군주제 국가에서 오늘날 민주공화국으로 급작스레 온 탓에 이에 따른 혼란을 극복하고 참된 대한민주공화국이 되는 길 등을 제시했습니다. 드디어 나라다운 나라를 만드는 데는 궁극적으로 우리 모두가 가정을 벗어나 국가로 향하여야 한다는 탈가입국론을 밝혔습니다.

 

5) 한국의 미래

 

 우리는 엄청난 집중력과 끈기를 가진 국민으로 그 장점을 온전한 국가 건설에 모두가 동참하며 아울러 남북관계의 해법, 나아가 우리 후손들을 위한 청정 환경, 드디어 한국의 밝은 미래의 청사진을 제시한 부분입니다.

 

6. 대상 독자, 그 이유

 

  1) 추운 겨울날 촛불을 들었던 수많은 사람들, 그럼에도 그 후 현실은 온전치 못해 실망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어서.

  2) 혼란하기만 한 사회가 좀 더 안정적이며 건전하고 서로 믿고 사는 사회가 되기를 바라는 사람들, 그들에게 방향제시를 하고 싶어서

3) 한국의 미래를 한 번이라도 걱정하는 사람들. 확고한 신념을 실어주고 싶어서

 

7. 이미 발행한 비슷한 내용의 책 ;

1)한국에서 27년 간을 살았다는 일본인이 1998 년에 쓴 맞아죽을 각오를 하고 쓴 한국, 한국인 비판’ : 그 분은 한국의 단편적인 부적절한 사실들을 기술했었습니다. 하지만 당시 30만 부가 넘게 나갔다고 했습니다. 저는 실은 거기서 충격을 받아 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일본인도 한국을 걱정해 주는데 한국인인 나는 무얼하고 있었단 말인가......

2)유시민의 대한민국 개조론’(2010): 정치인이자 장관이었던 분의 글로 주로 정책적 방향, 자신의 정치 경험 등을 기술했습니다. 일반 국민인 우리가 나서야 할 과제 등은 거의 없었습니다.

3)하바드 대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한국인만 모르는 다른 대한민국’(2013): 객관적 입장에서 한국인의 특성 등을 기술한 것이며 이 분은 한국의 외연 확장을 주로 다루었습니다. 반면 저는 한국의 내면의 충실을 기하는 방안을 강구했으며 그러면 외연은 저절로 확장된다고 보았습니다. 그럼에도 이 분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4)대한민국 몰락사 (강인규 저): 한국 사회에서 드러난 모순들을 지적했습니다. 그럼에도 왜 그와 같은 일이 일어나며 그러므로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방향제시가 거의 없었습니다.

5) 서울대 심리학과 윤태림 교수 의식구조를 통해서 본 한국인’:1970년 대에 제가 학생시절에 읽은 것으로 한국인의 의식이 오늘날로 바뀌어야 한다는 것으로 지금도 제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제 원고의 근본 뿌리입니다.

6) 20203월에 발간된 것으로 우리의 불행은 당연하지 않습니다(해냄사, 김누리 저)’ 제 개인의 견해와 비슷한 점이 많았습니다. 그 분은 한국과 너무 멀리 떨어진 주로 독일과 비교를 했더군요. 어지러운 한국적 상황을 타파하고자 하는 근본적인 저의 생각과는 같았지만 우리 스스로가 나서서 해결해야할 방향제시 등은 없었습니다.

7) 여타 대한민국은 왜?’(김동춘), ‘ 나는 다른 대한민국에서 살고 싶다’(박에스더), ‘국가의 사기’(우석훈),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강양구, 권경애) 등 수없이 많은 한국 비판 서적이 있지만 그 근본인 의식개혁을 다룬 책은 없었습니다.

 

8. 이 원고의 장점, 차별점

 

   1) 의식 개혁을 근본으로 주장했습니다. 아울러 객관적 사실을 바탕으로 감정에 치우치거나 어느 한 쪽에 기울지 않도록 확신을 갖고 기술했습니다.

   2) 우리들 자신의 단점을 말하기 전에 먼저 장점을 이야기해서 설득력과 균형을 유지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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